브로멜라인이란? 브로멜라인의 효능과 부작용 등 알아보기(브로멜라인 복용 실제 후기 포함)

이미지
간혹 브로멜라인을 복용하면 수술이나 성형 등의 부기가 매우 빨리 빠진다는 이야기를 볼 수 있고 실제로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는 후기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수술 후 부기가 너무 빠지지 않아 고민하던 중에 브로멜라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브로멜라인이란 무엇인지, 효과와 부작용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브로멜라인 브로멜라인은 시스테인 프로테아제의 일종으로 주로 파인애플의 열매와 줄기에서 추출됩니다. 소화효소 중 하나인 브로멜라인은 단백질 분해 활성 효과가 있어 고대 의학에서 주요 약재로도 사용되었으며 여러 다양한 약리적 효능과 효과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1. 브로멜라인의 효능 1) 염증 완화 단백질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인 브로멜라인은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인 사이토카인, 프로스타글란딘, 히스타민 등의 생성을 억제하여 주어 염증을 완화시키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염이나 관절염 등의 수술 후 염증으로 인한 부기에 도움을 주며 많은 사람들이 성형 수술 후의 부기를 빨리 빼기 위해 브로멜라인 성분의 약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브로멜라인을 퀘르세틴과 같이 섭취하면 흡수가 더딘 영양소가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고 관절염과 근육통, 치통, 잇몸질환 등의 염증성 질환에 효과가 있습니다. 2) 부종 완화 염증 부위의 혈액순환을 도와 염증으로 인한 붓기 제거하는 효능이 탁월하여 수술 후의 부종과 종양으로 인한 부종, 월경 전 증후군으로 인한 부종 등에 효과가 있으며 혈액 내 불순물과 섬유소를 분해해 주고 상처를 치유해 주고 통증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3) 혈전용해 피브린은 혈액의 응고를 촉진하는 물질로 해당 물질을 분해해 주어 혈전의 형성을 억제하며 이미 형성되어 있는 혈전을 용해해 주어 혈전으로 인한 심장마비, 뇌졸중, 폐색전증 등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4) 소화촉진 파인애플을 섭취하면 입안이 헐기도 하는데 이는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 성분 때문입니다.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 구강점막을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

우울증과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는 방법(feat. 우울증 자가진단)

이미지
마음의 감기 우울증은 현대인이라면 한 번쯤 가볍게라도 겪어봤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울증은 가벼운 증상이라는 인식 때문에 방치되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국내 우울증 환자 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66만 명에서 2020년에는 100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가벼운 우울증이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더 심해진다는 생각이 든다면 나의 상태를 점검해 보고 우울증으로부터 벗어나려는 노력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로 간단하게 나의 우울증을 체크해 보는 방법과 우울증과 스트레스 등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 우울증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1.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 최근 들어 자주 우울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다음 항목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식욕이 없고 체중이 감소하거나 증가했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고 불면증 증상이 생겼다. 모든 일에 재미가 없고 매사에 의욕이 없다. 기력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하다. 가슴이 답답하고 어깨에 통증이 있다. 어지럽고 두통 증상이 자주 발생한다. 아무 이유없이 머리가 자주 아프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화가 난다. 기억력 감퇴 현상이 나타난다. 사고력이 저하되고 결정 장애가 생겼다. 자주 축 쳐지고 온몸에 힘이 빠진다. 예전보다 땀이 많이 나고 얼굴이 자주 화끈거린다. 눈이 침침해졌고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항상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발기부전 증세가 생기고 성욕이 떨어졌다. 술과 담배를 즐긴다. 점점 예민해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진다. 인생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피부 트러블이 생겼고 탈모가 진행된다. 건강에 대한 걱정이 많아진다. 혼자 있으면 외롭고 공허하다고 느낀다. 가족과의 갈등이 심해진다. 대인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소외감을 느낀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비난이나 비판을 받은 후에는 자책감에 시달린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든다.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고 숨쉬기가 힘들어

2023년 8월 이후 달라진 자녀 2명 이상 다자녀 혜택 정리

이미지
양육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기 위한 다자녀 혜택 기준이 2023년 8월 16일부터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되었고 혜택 역시 많이 달라졌습니다. 다자녀 혜택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2023년 8월 이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자녀 혜택 1. 공공주택 다자녀 특별공급 청약 가능(11월 시행) 자녀수가 많은 가구가 넓은 면적의 공공 임대 주택에 거주 가능한 적정 공급면적 기준을 마련할 예정으로 무주택 구성원이면서 다자녀 가정이라면 일반 공급과의 청약 경쟁 없이 분양주택 또는 임대주택을 2차례 우선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2. 차량 구입 시 취득세 면제, 감면 자동차 취득세 면제, 감면 혜택이 적용됩니다. 최대 14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취등록세가 140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전액 면제됩니다. 아래에서 차량의 종류, 차량의 구매 가격으로 자동차 취득세를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취득세 계산하기 3. 문화시설 이용료 할인 기존에 국립극장, 미술관 등의 입장료와 이용료 할인의 조건이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되면서 다자녀 우대카드의 기준이 변경됩니다.(가족관계 증명서 등의 증빙서류로 허용 예정, 영유아 동반자는 우선 입장이 가능한 신속처리제(패스트트랙)의 도입 검토 중) 4. 초등돌봄교실, 아동돌봄서비스 신청 자격 기존의 지원 대상 범위에서 초등돌봄교실의 기준이 크게 확대되었고 아동돌봄서비스는 자녀수에 따라 기존보다 본인 부담금이 더 할인됩니다. 복지로 사이트에서 초등돌봄교실과 아돌돌봄서비스 신청자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등돌봄서비스 신청자격 아동돌봄 서비스 신청자격 5. 초, 중, 고 교육비 지원 2자녀 가구, 또는 첫째 자녀부터 지원하는 방안을 현재 검토 중입니다. 복지로 사이트를 통해 초, 중, 고교 교육비 지원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 중,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 내용 확인하기 6. KTX, STR 철도 운임 할인 KTX · SRT 철도운임요금이 2자

칼륨의 효능과 과다, 결핍 시 부작용(칼륨이 풍부한 음식)

이미지
칼륨은 우리 인체에서 매우 중요한 미네랄 중 하나로 이전에는 덜 가공된 곡물과 채소 등을 많이 섭취하였기에 과다 섭취로 인한 문제가 생기기도 하였고 부족 증상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서구화된 식단으로 변화하면서 칼륨 부족 증상이 생기고 있으며 이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칼륨의 효능과 적정섭취량, 칼륨의 여러 부작용과 칼륨이 풍부한 음식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칼륨(K ; kalium, potassium ) 1.  칼륨의 효능 1) 신진대사 칼륨은 지방과 탄수화물 등의 다양한 영양소의 대사 처리를 도와주어 소비되는 영양소에서 에너지를 추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때문에 균형잡힌 신진대사를 위해서 칼륨의 섭취가 필요합니다. 2) 혈압, 혈당 나트륨의 영향을 중화시켜 주어 혈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도록 도와주고 인슐린의 분비를 도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둡니다. 따라서 칼륨을 적절히 섭취하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 당뇨병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3) 근육, 신경 기능 유지 칼륨의 수치가 불균형할 경우 근육의 경련, 감각의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칼륨은 근육과 신경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도록 하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4) 스트레스 관리 코티솔과 아드레날린 등의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해 주어 스트레스와 불안과 같은 증상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어 평소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칼륨을 꾸준히 챙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칼륨은 골밀도를 올리는데 도움을 주어 뼈 건강에 좋으며 신장 결석 형성 및 성장 위험도를 낮추는데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칼륨 권장 섭취량     일일 섭취량 영아 1 ~ 5개월 400mg 6~11개월 700mg 유아동 1~2세 1,000mg 3~5세 2,300mg 6~8세 2,600mg 9세~11세 3,000mg 성인 12세 이상 3,500mg 임산부 연령대

독감의 증상과 격리 기간, 독감 예방법과 독감 무료 예방 접종 대상자

이미지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감기와 독감 환자가 무척 많아져 주변에서도 독감 환자를 많이 볼 수 있으며 독감유행 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독감 무료 접종 대상자라면 기간 내에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독감의 증상과 격리 기간 등에 대해 알아보고 독감 예방 방법과 무료 접종 대상자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독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인 독감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의 사람의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됩니다. 1. 독감의 증상 독감에 걸리면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기침, 인후통, 피로감, 근육통, 두통 등의 전신증상을 보이며 7일에서 14일 정도로 지속기간이 매우 긴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합병증으로 폐렴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지병이 있는 경우 위험한 상황에 이를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독감의 종류 인플루엔자라고 불리는 독감은 A형 독감과 B형 독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각의 차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형 독감 : 1일에서 3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콧물, 기침, 인후통, 고열,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주로 추운 겨울철에 유행하며 B형 독감보다 증상의 정도가 심하며 심한 증상이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피곤하고 기침이 몇 주간 지속되고 기력이 없는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B형 독감 : 증상은 A형과 비슷하지만 증상의 정도가 A형에 비해 약한 편이고 회복 속도도 빠른 편입니다. A형 독감에 비해서 변이가 적게 일어나 한 번 걸리고 나면 재발의 가능성이 적습니다. 3. 독감 격리기간 미국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독감의 격리 기간은 증상 발현 후 7일, 또는 호흡기 증상이 호전되고 열이 떨어진 후 24시간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국내 질병 관리본부는 열이 떨어지고 최소 24시간이 경과하여 감염력이 소실될 때까지 격리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경우 의사의 소견서에 따라, 또는 해열제를 복용하지 않고 정상체온이 된

주택연금의 장점과 단점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미지
우리나라는 2026년 전체 인구의 약 20%가 65세 이상의 노인이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고령화 사회가 됨에 따라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노후 계획이 필요할 것이며 노후 계획 중 하나로 최근 들어 본인의 집을 담보로 하여 연금을 받는 주택연금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주택연금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고 장점과 단점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주택연금 주택 연금은 경제 활동이 힘든 노년층의 가게에 도움이 되고자 생긴 제도로 본인이 소유하고 잇는 집을 담보로 하여 연금 형태로 매달 자금을 받을 수 있는 노후 대비 정책입니다. 최근 들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큰 장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단점도 존재하기에 주택연금 가입을 결정하기 전에 잘 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1. 주택연금 가입조건 본인 또는 배우자 중 한 명이 만 55세 이상 부부 기준 보유한 주택 중 1주택만 가입 가능 시가 9억 원 이하의 주택 2주택자의 경우 공시가격의 합산이 9억 원 이하 공시가격이 9억 원 초과 2주택자의 경우 1주택을 3년 이내에 팔면 가능 공시가격이 없는 주택인 경우에는 시가표준액을 적용하거나 시세, 또는 감정평가액으로 적용 2. 주택연금 가입절차 주택금융공사에 보증신청을 하면 가입자의 주택에 대해 주택금융공사에서 보증 심사를 하게 되고 보증심사가 완료되면 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보증서를 발급합니다. 발급된 보증서로 가입자는 금융기관에 주택연금대출을 신청, 연금을 지급받습니다.    3. 주택연금의 장점과 단점 1) 장점 돈을 넣지 않아도 집을 담보로 하여 장기적으로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집을 담보로 맡겼지만 내 집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으며 연금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거의 문제, 생활비의 문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로워집니다. 가입자와 배우자 모두 평생 거주를 보장받으며 부부 중 한 명이 사망하더라도 연금을 감액하지 않고 동일한 연금액을 지급합니다. 국가에서 지급을 보증하므

주택담보대출에서 LTV, DTI, DSR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이미지
집을 구입할 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으로 구입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집을 구입하고자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자금의 일부를 은행에서 빌리고자 하지만 신청만 한다고 해서 금융 기관에서 필요한 액수를 모두 지원해주지는 않으며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격과 상환 능력 등 일정한 기준을 체크하여 한도를 설정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개인에 따라 LTV, DTI, DSR을 책정, 얼마를 제공할지를 판단합니다. LTV, DTI, DSR은 각각 무엇인지와 어떻게 다른지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택담보대출 1. LTV(Loan To Value ratio, 주택 담보인정비율) 주택을 담보로 받을 수 있는 대출의 비율을 LTV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주택담보대출을 시세 대비 몇 프로까지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이때 KB부동산시세, 감정가액, 국세청 기준시가 등의 평가 자료를 사용하여 시세를 결정합니다.   LTV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서 자주 변경되고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이 조정대상지역인지 비규제 지역인지에 따라서도 비율이 다르게 적용되며 보유 주택 수, 매수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격에 따라서도 비율이 달라지므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2023년 기준 지역별 LTV입니다.   주택가격 구분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기타 지역 9억 이하 서민 실수요자(무주택) 50% 60% 70% 1주택(처분 조건) 40% 50% 70% 2주택 이상 30% 30% 60% 9억 초과 9억 이하분 40% 50% 9억 이하와 동일 9억 초과분 20% 30% 15억 초과   불가 9억 초과와 동일 기존에 집을 한 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집을 처분한 후에 다른 거주지로 이사를 가는 경우에는 무주택자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또한 생애 최초 주택 구입 대상자는 규제지역 여부와 관계없이 9억 원 한도 내에서 80%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예 1

만 나이 통일법이란?(바뀐 나이 계산하는 방법, 달라지는 점)

이미지
만 나이 통일법이 개정되면서 2023년 6월 28일부터 만 나이 개정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신의 나이가 만 나이로 통일됩니다. 아마도 2023년 6월 28일부터 본인의 나이가 한 살 또는 두 살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그동안도 만 나이로 처리되는 것들이 있었어서 자신의 만 나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이제부터는 그것이 만 나이가 아니라 본인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많이들 헷갈리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나이를 물어보면 내 나이가 그럼 몇 살인거지? 하고 생각하곤 합니다... 만 나이 통일법, 자신의 나이 계산번, 그리고 만나이 개정법으로 인해 달라지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만 나이(바뀐 현재 나이) 계산 1. 만 나이 통일법 우리나라는 그동안 출생한 날에 한 살이 되고 그 후 매 해 한 살 식 증가하는 '세는 나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해 왔습니다.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는 것은 대한민국에만 있는 풍습으로 영어 사전에서 만 나이를 찾아보면  non-Korean   age,  international   age라고 표기되어 있기도 합니다.  만 나이 통일법은  한국에만 존재하는 한국 나이를 보다 합리적이고 국제표준으로 바로잡고자 개정된 법으로 나이를 계산할 때 출생일을 포함하며 만 나이 표시를 규정합니다. 태어난 해에는 0살이지만 출생 후 만 1년 이전에는 월수(月數·개월수)로 표시할 수 있으며 다른 법령 등에 특별한 규정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나이를 계산할 대는 출생일을 포함한 만 나이로 계산하고 표기합니다.    2. 만 나이 계산 방법 주민등록상 생일을 기준으로 생일이 지났는지에 따라 나이 계산 방법이 달라집니다. 생일이 지난 경우 : 이번 연도에서 태어난 연도를 빼면 현재의 나이가 됩니다. 생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 : 이번 연도에서 태어난 연도를 빼고 1을 뺍니다. 즉, 세는 나이 기준으로 현재 알고 있는 나이에서 생일이 지난 경우에는 1을 빼